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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들 구루밍 어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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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아주 귀염고 이뿌죵 ^^
집사님들도 그렇죠? 그런데 알러지가 좀 있어서 저는 애들 구루밍을해요 예전에 병원에 맞겼는데 문제가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직접하는데 요즘 둘째 냥이가 목욕중에 무서운지 쉬를 해버려요
스트레스 때문일까요? 아님 무서워서 일까요? 계속 집에서 해도되는지  궁금해요
집사님들은 집에서 하세요? 샾에서 하세요? 저같이 냥이가 쉬를 하는 경우도 있나요?

댓글목록6

소이비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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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하네요 ㅠㅠ 우리는 단모종이라 그루밍 안하는데 털은 많이 빠져요 그래서 빗질을 자주 해줘요

Jwgo지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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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쥐맘인데
냥 그루밍 첨 들어봤어요
강쥐만 그루미우하는줄

Bluely06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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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 집사님 성의와 사랑이 대단하심 ♡♡

김진영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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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거나 무서워서 순간적으로 소변을 본 가능성이 가장 커용  ㅠㅠ
고양이는 극심하게 긴장하면 방광 조절이 순간적으로 풀려서 오줌을 싸기도 한다네요
한꺼번에 미용과 샤워는 안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Kun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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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들 그루밍은 마취를 해야한다고 해서 무섭긴해요 ㅜㅜ
가끔 TV에서도 그루밍 후에 냥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너는경우도 봤어요
집사님 맘도 이해가가네요

가화만사성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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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코야
무지개 다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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