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스 총기사고
2024-01-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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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베가스가 치안이 괜찮다고 했는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 같아요..
얼마전, 저희 아이 학교 근처에서 용의자가 경찰차를 훔쳐 타고 새벽에 총기 70여발을 발사하는 총기사고가 났었어요..
오전에 학교에서 그 근처가 다 통제되서 학교 클로즈했다는 연락이 왔었구요..
미국생활 10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적응 안되는 총....기 사건..
31일에도 스트립에 뉴이어 불꽃놀이 구경가려다 말았어요..
mgm호텔에서도 또 총기사건이 났더라구요..
다시 한국으로 역이민 해야되나 고민하게 만드는 큰 이유에요.
제가 궁금한건..
다들 집에 총 구비해두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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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a님의 댓글
bluemental님의 댓글
woojin님의 댓글
jina님의 댓글의 댓글
휴대하고 있는게 아니면 밖에서 총기 사건이 일어난다 해도 내 손에 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총기 구입은 개인적으로 반대구요.. 집이 불안하다고 한다면 어디서 봤는데 집에는 시큐리티 카메라와 경찰과 연결되는 시큐리티 시스템을 해놓고 차키를 머리 옆에 놓고 잔대요.. 그리고 그런일이 없어야 하지만 누가 문을 따거나 시큐리티 시스템에서 알람 소리가 들리면 자동차 알람을 동시에 누른대요,, 동시 다발적으로 차 두대의 알람 소리가 나면 진짜 크다네요.. 그래서 그 소리에 놀라서 도망간다는 얘기도 있더라구요..
bluemental님의 댓글의 댓글
바닐라아이스크림님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