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떠들썩한 연예계 뉴우스
2026-07-3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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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범죄 현상황 정리
2023년 8월 16일 – 팬이던 A씨가 황정민의 제안으로 첫 만남. 3시간간 개인적 대화.
2023년 9월 11일 – 인천공항서 두 번째 만남. 황정민이 소주 사업 라벨 디자인을 제안.
2023년 12월 7일 – A씨가 사업을 진지하게 추진하자 황정민이 돌연 연락 차단. A씨는 40일간 칩거.
2024년 2월 10일 – A씨가 아들에게 연락하며 1차 스토킹 시작. 하루 78회, 6천 자 넘는 메시지.
2024년 3월 14일 – 황정민이 A씨에게 사과하며 마지막 개인적 만남.
2025년 3월~4월 – 황정민 부부 사진 공개 후 A씨 반응 격해지자, 황정민이 관계 정리 결심.
2025년 5월 – A씨가 나흘간 113회, 약 4,900자 메시지 발송. 스토킹으로 간주됨.
2025년 7월 31일 – A씨가 아들에게 재차 연락, 2차 스토킹. 황정민이 증거 모아 고소.
댓글목록5
베가스조아님의 댓글
배우 황정민의 스토킹 피해 사건은 황정민 측의 형사 고소 및 법원 잠정조치·벌금형 부과,
그리고 가해 여성 A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및 반박이 맞물려 치열한 공방이 진행 중입니다.
황정민 측 입장 (소속사 및 보도 내용)
1.형사 고소 및 처벌: 황정민 측은 A씨를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형사 고소했으며,
법원은 3차례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내렸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습니다.
2.스토킹 증거 제출: A씨가 보낸 1만 자가 넘는 카카오톡 메시지, 고양이 사체 사진, 혈흔 휴지,
유언서 및 가족(아들)을 향한 교내 뮤지컬 관람 등 사생활 침해 정황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
3.만남의 선 긋기: 황정민과 A씨의 실제 대면은 2년간 총 3차례(스킨십 전혀 없음)에 불과하며,
일방적인 환상과 집착에서 비롯된 범죄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A씨 측 입장 (폭로자 및 변호인 측)
1.관계 왜곡 주장: A씨 측은 황정민 측이 맥락을 왜곡해 자신을 일방적 스토킹범으로 몰고 있다고 반박하며,
과거 사적인 관계(사업 및 창작 제안 등)가 있었다고 주장합니다.
2.민사 소송 진행: A씨는 황정민을 상대로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오는 8월 14일 조정기일이 잡혀 있습니다.
3.자녀 연락 해명: 미성년 아들에게 연락한 것은 회사의 소통 창구가 막힌 상태에서
창작물 자료 전달을 위한 일회성 요청이었으며 강요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맛쪼아님의 댓글의 댓글
연예인 뒷조사 까지도 열씨미셔 ㅎ
고양이짱님의 댓글
내 주위 사생활이 더 재밌음 ㅋㅋㅋ
Atom님의 댓글
좋은 배우들은 좀 지켜주시지...
아쉬운 배우들이 생각나네요 ...
Jennyim님의 댓글
오랜 팬으로서 조용히 넘어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