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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만큼 쫗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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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코 베네핏 

우리 부서에서 가장 오래 근무한 베이커가 올해12월, 65세에 은퇴. 무려 36년 근무.

36년이라 조 놀라지 않을일 

 20~30년 넘게 일한 직원들이 수두룩빽빽. 들어와 금방 나가거나, 아님 오래 다니거나 극단적으로 나뉘는 회사인것 같다.

내 베네핏 중 놀랐던것

다.  1. 평생 무료 멤버십 / 25년 이상 근무후 죽을때까지 멤버십이 무료다. 가족친구지인(3명포함)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나처럼 늦게 입사한 사람도 15년 이상 근무후 은퇴해도 평생 멤버십 혜택은 동일하다.

2. 높은 시급 / 같은일 기준으로 다른 곳보다 시급이 높은편. 

평사원 최고 시급은 약 35~37달러, 지금 시작은 약 20달러부터.(3년마다 업데이트됨) 스킬과 논스킬 포지션 약 1.50달러 차이난다.


▶그런데 가장 궁금한 

3. 연금 즉, RRSP와 Pension(회사연금)  

댓글목록5

Hsjee202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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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원 했는데 연락이 없네유 ㅜㅜ

빛나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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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중에 있는데 나도 해달라고하면 좀 그럴까요? ㅎㅎ

애슐리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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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 찬스가 젤 짱이져

베가스조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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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제이가 궁굼하신 연금에 대해 가지고 왔지요..
미국 코스트코의 핵심 은퇴 준비 제도는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인 401(k)이며,
질문하신 RRSP는 캐나다 제도이고 Pension은 전통적 회사연금(DB)을 뜻합니다.
최근 코스트코에서 40년 근속한 직원의 퇴직연금 계좌가 100만 달러(약 15억 원)를 넘겨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
미국 코스트코의 은퇴 연금 시스템
1.401(k) 제도 (확정기여형):
-직원이 급여의 일정 비율을 저축하면 회사가 매칭(Matching) 방식으로 추가 적립을 지원합니다.
-장기 근속 시 회사의 매칭 지원과 오랜 투자 운용 수익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수천 명의 시간제(Hourly) 직원도 100만 달러 이상의 자산을 모으고 있습니다.
2.국가별 용어 차이 (RRSP):
-RRSP(Registered Retirement Savings Plan)는 미국이 아닌 캐나다의 개인 은퇴 연금 제도입니다. 미국 코스트코 직원은 미국의 401(k)를 적용받으며, 캐나다 코스트코 법인 소속 직원이 RRSP 및 캐나다식 회사 연금 혜택을 이용합니다.
3.Pension (전통적 확정급여형 DB 연금):
-과거 유통업계는 확정급여형 연금이 흔했으나, 현대 코스트코는 직원들의 자산 증식이 용이하고 매칭이 탄탄한 401(k) 중심의 복지 투자를 적극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저희 베가스조아가 새롭게 다시 태어납니다. 기대해 주세요^^

Rainy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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