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갱년기약을 사줬네요 ㅡㅡㅋ
2026-07-23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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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인데 이제 갱년기가 올나이인가요?
내가 짜증이 많았나? 요즘 더워서 덥다한거 뿐인데 ㅎ
나를 위해 챙겨준걸까요? 아님 자길위해 챙겨줬을까요? ㅎㅎ
댓글목록7
shashaK님의 댓글
나도 덥다고하면 챙겨줄라나? ㅋㅋ
Forest님의 댓글
남편분이 눈치를 많이 보셨나봐요
저희도 내가 좀만 인상쓰면 호르몬제 먹었냐고 물어봄 ~^^;;
자아성찰님의 댓글
소이비니님의 댓글의 댓글
소리질러님의 댓글의 댓글
Kumi님의 댓글
남편들은 갱년기에 무심하죠
생각하니 열불나네요 나도 갱년긴데 ㅡㅡㅋ
베가스조아님의 댓글
허걱! 오늘은 남편이 눈에만 보이면 머리카락을
한올 남김없이 뽑아야 직성이 풀린다는 갱년기네요...
그래서 제가 이세상 모든 남편분들의 몇가닥 남지않은 머리카락을 생각하며
짤막한 꿀팁 몇개 올려 볼게요.
여성 갱년기를 간단히 이겨내는 방법은
식물성 에스트로겐 섭취, 규칙적인 운동, 그리고 수면 및 생활 습관 개선입니다.
----식습관과 영양 관리----
1.콩과 석류: 식물성 에스트로겐(이소플라본)이 풍부해 호르몬 감소 증상 완화에 도움
2.충분한 수분: 하루 1.5~2L 물을 마셔 피부와 점막 건조함 예방
3.칼슘과 단백질: 우유, 채소, 통곡물 위주 식단으로 뼈와 근육 건강 유지
----운동과 수면 습관----
1.중강도 유산소: 하루 30분, 일주일에 3번 이상 빠르게 걷기나 자전거 타기
2.하체 근력 운동: 스쿼트 등으로 체지방을 태우고 인슐린 저항성 개선
3.수면 리듬 맞추기: 밤 11시 전 취침, 아침 햇빛 쬐기로 멜라토닌 분비 조절
위의 방법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이상 모든 남편분들의 머리카락 사수를 기원하며 제이였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