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가 바배큐 - 내돈내먹, 기분 더럽네
2025-12-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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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나만 기분 더러운 줄 알았는데 나 같은 서비스를 받은 사람들이 있었군요.
더구나 그 남자가 매니저라니, 놀랍네요.
서비스직에 있으면서 불친절한 말투와 행동은 사약아닌가요?
일하는 사람이 매상을 올르기도 하고 깎아먹기도 하는건데,
사장님이 직원 관리를 이렇게 하시면 어떡합니까?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갔는데 이 남자 직원때문에 분위기 완전 망치고
나는 집에와서 소화제 먹고.
고기 먹을 곳이 여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시는 안 갑니다.
더구나 그 남자가 매니저라니, 놀랍네요.
서비스직에 있으면서 불친절한 말투와 행동은 사약아닌가요?
일하는 사람이 매상을 올르기도 하고 깎아먹기도 하는건데,
사장님이 직원 관리를 이렇게 하시면 어떡합니까?
친구가 놀러와서 같이 갔는데 이 남자 직원때문에 분위기 완전 망치고
나는 집에와서 소화제 먹고.
고기 먹을 곳이 여기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시는 안 갑니다.
댓글목록4
티파니님의 댓글
갔는데 서비스가 엉망이라 깜짝 놀랐어요
한국 사람들에게 더 친절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더군다나 여행객이면 친절하게 설명도 해주고 해야되는데 이런경험 처음이라
기분이 굉장히 나빴어요
abc123님의 댓글
coralbeach님의 댓글
요증 유행하는 어그로 바이럴은 아닐테고 참으로 궁금해집니다.
Core777님의 댓글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