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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 로컬 숨은 드라이브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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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ount Charleston 온도 차이: 한여름 스트립 기온이 섭씨 40도를 웃돌 때, 차로 45분 거리인 찰스턴 산으로 올라가면 기온이 10~15도 이상 낮아집니다. 베가스 주민들이 여름철 사막 열기를 피해 피서를 떠나는 대표적인 로컬 쉼터입니다.

  • Red Rock Canyon의 로컬 시간대: 레드락 캐년은 정오 무렵엔 방문객이 많지만, 해 질 무렵 일몰 시간에는 로컬들이 선셋 드라이브와 가벼운 산책을 위해 자주 찾는 일몰 명소입니다.

댓글목록6

Sultan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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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Charleston  더울때 여기가서 라면 끓여 먹고와요 ㅎㅎ
역시 라면은 밖에서 먹어야 맛나요 ㅋㅋ

Sally1998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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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립이나 도심 쪽은 많이 더운데, 주말에 마음먹고 Mount Charleston으로 잠깐 드라이브 다녀왔네요.
확실히 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차에서 내리자마자 기온 차이가 체감될 정도로 선선하고 공기도 좋았습니다.
그늘 아래 앉아있으니 사막 한가운데라는 것도 잊게 되더라고요.

졸음폭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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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락은 별떨어질때 너무 이뻐요
좀 늦은시간가야하지만~ 힐링되요^^

나혼자뛴다89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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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락 날씨좋아지면 뛰러가야 겟네요 ㅎㅎ

Monicaje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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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 산책 시키러 자주 갔죠
시원해지면 델꼬 갈거예요

Minsung1987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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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손님이 놀러왔을때 구찮다고 집밖에 안나간다 하더니
레드락 다녀오고 와우 하며 다녀오길 잘했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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