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교 로컬 숨은 드라이브 spot
2026-08-28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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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Charleston 온도 차이: 한여름 스트립 기온이 섭씨 40도를 웃돌 때, 차로 45분 거리인 찰스턴 산으로 올라가면 기온이 10~15도 이상 낮아집니다. 베가스 주민들이 여름철 사막 열기를 피해 피서를 떠나는 대표적인 로컬 쉼터입니다.
Red Rock Canyon의 로컬 시간대: 레드락 캐년은 정오 무렵엔 방문객이 많지만, 해 질 무렵 일몰 시간에는 로컬들이 선셋 드라이브와 가벼운 산책을 위해 자주 찾는 일몰 명소입니다.
댓글목록6
Sultan님의 댓글
역시 라면은 밖에서 먹어야 맛나요 ㅋㅋ
Sally1998님의 댓글
확실히 고도가 높아서 그런지 차에서 내리자마자 기온 차이가 체감될 정도로 선선하고 공기도 좋았습니다.
그늘 아래 앉아있으니 사막 한가운데라는 것도 잊게 되더라고요.
졸음폭탄님의 댓글
좀 늦은시간가야하지만~ 힐링되요^^
나혼자뛴다89님의 댓글
Monicajee님의 댓글
시원해지면 델꼬 갈거예요
Minsung1987님의 댓글
레드락 다녀오고 와우 하며 다녀오길 잘했대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