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의사들이 절대 하지 않는다는
2026-08-29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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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나 딱딱한 뼈·껍질을 치아로 깨물어 먹기: 치아 표면의 법랑질(에나멜)에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균열(Cracked Tooth)을 일으켜, 결국 치아가 깨지거나 신경치료를 받아야 하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이쑤시개 사용하기: 뾰족한 이쑤시개는 잇몸을 자극해 상처를 내고 잇몸 퇴축을 유발하며, 치아 사이 공간을 점점 넓어지게 만듭니다. 대신 치실이나 치간칫솔, 워터픽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산성 음식(탄산음료·citrus·식초류)을 먹자마자 양치하기: 산성 성분 때문에 치아 표면이 일시적으로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바로 칫솔질을 하면 에나멜 마모가 가속화됩니다. 물로 가볍게 헹군 뒤 30분 정도 지나서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댓글목록7
가제트손님의 댓글
오늘부터 얌전히 빨대만 빨아야겠습니다
치과 의사 선생님들 말 들어서 손해 볼 건 없죠!
동그라미님의 댓글
오늘부터는 30분 동안 가볍게 가글만 하고 가만히 대기해야겠습니당
내로남불님의 댓글
그게 제 치아 에나멜을 갈아 넣는 셀프 스케일링이었군요
곤드레만드레님의 댓글
어쩔수 없을때 있잖아요~^^
디스코팡팡님의 댓글
그래서 이빨이 엉망인가봐요 ..
애플CANDY님의 댓글의 댓글
전 앞니로 누룽지 깨물다 나갔어요 ㅠ
Yoomi님의 댓글
이제 워터픽 들고 다니면서 식당 앞에서 분사해야 하나요 ㅋㅋㅋ
잇몸 지키려다 주변 사람 다 날아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