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맛집] 회전초밥 맛집 [Sapporo Revolving Sushi] 2026/8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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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poro Revolving Sushi Las Vegas 컨베이어 벨트에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는 라스베이거스 회전초밥 전문점

Sapporo Revolving Sushi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대표적인 Kaiten Sushi(회전초밥)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로컬 일식 레스토랑입니다. 첫 매장은 2017년 Chinatown의 Spring Mountain Road에 문을 열었으며,
현재 라스베이거스 지역에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테이블 옆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초밥 접시가 계속 지나가고,
원하는 메뉴를 바로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자리에 앉으면 Nigiri, Sushi Roll 등 작은 접시들이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이동합니다.
마음에 드는 접시를 가져와 먹고, 먹은 접시 수와 별도 주문 메뉴를 합산해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중요한 점은 AYCE(All You Can Eat) 무제한 스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접시당 $2.50 수준이었고 2024년 방문 후기에서는 $2.99/plate가 보고됐지만,
현재 가격은 변동될 수 있으므로 현장 가격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컨베이어에서 원하는 음식이 보이지 않는다면 태블릿으로 별도 주문할 수 있으며,
일부 지점에서는 주문한 음식이 별도의 레일을 이용해 테이블까지 전달됩니다.
이런 시스템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거나 처음 회전초밥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도 재미있는 식사 장소입니다.
초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Tuna, Salmon, Yellowtail, Eel 등의 Nigiri, California Roll 같은 기본 롤부터
여러 종류의 Specialty Roll과 Sashimi가 있으며, Tempura, Chicken Karaage, Ramen, Udon 등
따뜻한 일본 음식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주문 메뉴에서 눈에 띄는 메뉴는 Popcorn Lobster, Lobster Roll, Rainbow Roll,
Tiger Roll, S*xy Girl Roll, Premium Sashimi Plate 등입니다.
특히 Popcorn Lobster와 Lobster Roll은 고객 후기에서도 자주 언급되는 메뉴입니다.

분위기
고급 오마카세처럼 조용하고 격식을 갖춘 곳이라기보다는 밝고 활기찬 캐주얼 스시 레스토랑입니다.
여러 종류를 한두 접시씩 골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 롤을 많이 먹는 것보다
여러 종류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또 주문하자마자 컨베이어에서 바로 음식을 집을 수 있어 일반 식당보다 식사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다만 피크 시간에는 인기가 많은 Spring Mountain 지점을 중심으로 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라스베이거스 지점
- Chinatown의 Sapporo Revolving Sushi — 4671 Spring Mountain Rd, 현재 표시된 영업시간은 매일 11:30 AM–12:00 AM입니다.
- Southwest의 Sapporo Revolving Sushi — 8229 Dean Martin Dr #110, 매일 11:30 AM–11:00 PM.
- Centennial의 Sapporo Japanese Steakhouse & Revolving Sushi — 5760 Centennial Center Blvd #110, 회전초밥과 함께 Teppanyaki/Hibachi도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 Town Square 인근의 Sapporo Revolving Sushi — 6825 S Las Vegas Blvd #100, Strip 남쪽에서 접근하기 편한 지점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현재 이 네 곳을 매장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AYCE처럼 많이 먹는 것보다 여러 종류의 스시를 조금씩 맛보고 싶은 분, 아이들과 재미있는 식사 경험을 원하는 가족,
일반 스시바보다 부담 없이 캐주얼하게 먹고 싶은 분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반대로 양이 많은 분이라면 접시가 계속 쌓이면서 비용도 올라가기 때문에 AYCE 스시가 더 경제적일 수도 있습니다. Sapporo는 “무제한으로 많이 먹는 곳”보다는 회전초밥 자체의 재미와 다양한 메뉴를 골라 먹는 경험을 즐기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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