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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의 방

MR.Tofu 불쾌한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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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MR. Tofu에서 남편이 겪었던 불쾌한 일을 겪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미국인인 남편은 한식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최근 친구와 함께 한식집에 가기로 했고, 제가 MR. Tofu를 추천해주었습니다. 남편이 순두부를 주문했는데, 순두부가 바닥에 들러붙어 탄맛이 강하게 나서 다시해달라고 서버 분께 말씀드렸는데, 탄맛 때문에 먹을 수 없다고 하니 기분이 나쁜듯한 표정을 짓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뚝배기를 그냥 가져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만든 순두부를 가져왔을 때도 불쾌한 듯이 테이블에 올려 놓기만 하고 가셨다고 하네요. 

요즘 식당들이 어려운 상황인 것을 이해하지만, 기본적인 서비스는 잘 지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왠지 추천한 제가 다 미안해지더라고요. 

댓글목록4

현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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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열받네요. 어쩜 서비스마인드가 저리 개떡같을까요?  속으론 어떨지몰라도 손님 상대할땐 웃어야죠. 아래 육가 매니저 글도 그렇고 진짜 왜들 그러는지

그림자빛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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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몇몇 한식당들은 정말 정신을 좀 차려야 할 것 같습니다. 식당들 우후죽순 생겨나고 경기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이렇게 서비스하면 망하는 길로 가는 거죠...

1234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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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 서비스 최하위 수준, 일하는 아주머니 왕짜증

Hahahaha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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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수만 가득하지 맛은 영 ....  맞아요. 거기 일 하시는 븐 3번 갔을때 마다 참 일하기 싫어 하시는 느낌에 늘 기분 나빴는데 나만 그런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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