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에 새로운 4D 효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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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의 오즈의 마법사’에서 새로운 볼거리와 소리, 심지어 향기까지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스피어 엔터테인먼트는 9월 25일 금요일부터 새로운 4D 효과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추가되는 효과에는 애니매트로닉 날개 달린 원숭이, 장면별 테마 향기, ‘글린다 글리터’, 불꽃 특수효과, 사과 향 등이 포함된다.
새롭게 재해석된 이 고전 영화는 이미 관객들에게 하늘에서 사과가 떨어지고 날개 달린 원숭이들이 날아오르는 상징적인 토네이도 장면을 생생하게 체험하도록 했다.
스피어의 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인 제니퍼 코스터는 성명을 통해 “스피어는 몰입형 스토리텔링의 한계를 넓히고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며 “곧 선보일 ‘스피어의 오즈의 마법사’ 강화 효과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관객들이 오즈의 세계에 더욱 깊이 몰입하고 그 안으로 들어간 듯한 경험을 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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