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 콘서트] 라틴 록의 살아있는 전설 "카를로스 산타나[Carlos Santana]"
본문


안녕하세요 베가스조아 제이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콘서트는 House of Blues Las Vegas · Mandalay Bay에서 공연 예정인
라틴 록의 살아있는 전설 "카를로스 산타나(Carlos Santana)" 입니다.




Santana – An Intimate Evening with Santana: Greatest Hits Live
공연장: House of Blues Las Vegas · Mandalay Bay
라틴 록의 살아있는 전설 **카를로스 산타나(Carlos Santana)**의 대표적인 라스베이거스 레지던시 공연입니다.
산타나는 2026년 기준 House of Blues에서 14년째 레지던시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형 아레나보다 훨씬 가까운 거리에서 세계적인 기타리스트의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공연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공연은 산타나 특유의 라틴 록을 중심으로 블루스, 재즈, 록, 퍼커션이 어우러지는 강렬한 라이브 무대로 진행됩니다.
Black Magic Woman, Oye Como Va, Smooth, Maria Maria 등 산타나를 대표하는
명곡들을 좋아한다면 특히 만족도가 높은 공연입니다.
화려한 무대장치보다는 산타나의 기타 솔로와 밴드의 탄탄한 연주 자체에
집중할 수 있어 음악 팬들에게 더욱 매력적입니다.
현재 발표된 2026년 하반기 공연은 9월 16·17·19·20·23·24·26·27일과 11월 4·5·7·8·11·12·14·15일입니다.
공연은 Mandalay Bay 내부의 House of Blues Music Hall에서 열립니다.



공연 분위기
대형 콘서트의 웅장함보다는 전설적인 기타리스트의 라이브를 가까이에서 즐기는 프라이빗 콘서트 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기타 솔로와 라틴 퍼커션이 어우러질 때는 객석 전체가 하나의 작은 라이브 클럽처럼 뜨거워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제이의 한줄평
“Black Magic Woman부터 Smooth까지, 산타나의 전설적인 기타 사운드를 바로 눈앞에서 느낄 수 있는 라스베이거스 대표 라이브 공연.”



댓글목록1
럭키비키님의 댓글